2011년 2월 17일 목요일

어제 OOOOO 리뷰건으로 2시 30분에 잤다.
글을 쓰면서 내가 지금 왜 이짓을 하고 있나??하고..
집어치우고 내일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못하겠다고 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원고료... 돈.. 좋지..
하지만 회사 업무도 바쁜 와중에 용돈 몇푼 벌려고  잠도 못자고 이러는건 좀  아니다싶다.
당분간 리뷰를 끊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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