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2일 토요일

상반기 교육

상반기 교육을 다녀왔다.
2박 3일이었는데 이틀연속으로 2시간 밖에 못 잤더니 후유증이 크다..
오늘 특근했는데 오침시간 때 가위에 3번 눌렸다.
어쩌면 죽을 뻔했다..ㄷㄷ
너무나도 바쁜 3월이다..
내일은 수디족 77명 정기출사 가는 날이다.. 일찍 자야겠다.

2011년 3월 4일 금요일

스케줄

요즘 스케줄이 아주 빡빡하다.
예정 된 일정만해도 이리 많은데..
앞으로 얼마나 또 터질련지..
아무튼 바쁜 3월이 될 듯 싶다..



2011년 2월 22일 화요일

118

1차에서
1시간 안에
8시 전에 끝내자.

설마..
진짜..
이게 현실이 될 줄이야..

담배 끊은것도 용한데
술문화까지 바꿔버리는 우리의 리더님..ㄷㄷ

대..대단해요..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어제 OOOOO 리뷰건으로 2시 30분에 잤다.
글을 쓰면서 내가 지금 왜 이짓을 하고 있나??하고..
집어치우고 내일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못하겠다고 할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다.
원고료... 돈.. 좋지..
하지만 회사 업무도 바쁜 와중에 용돈 몇푼 벌려고  잠도 못자고 이러는건 좀  아니다싶다.
당분간 리뷰를 끊어야겠다..


2011년 2월 15일 화요일

리뷰라는 것..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가지 리뷰를 해봤다...
그리고 요즘도  종종 리뷰 제안이 들어오곤한다..
정말 시간만 많으면  블로거로써 멋진 활동을  해  볼텐데..
회사일 때문에 취미 이상은 못하겠다.. 일복은 많아 가지구..
그래도 지금껏 블로그를 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얻었다.
꼭 수입이 들어오지 않아도 지금하고 있는 블로그만은 꼭 평생하고 싶다..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거로 블로그 바뀜..

바뀐 후 처음 쓴다..

수디족 2월 정출 잘 마무리 했고..
고모님 칠순잔치도 잘 다녀왔다..
수원일보 편집장님 미팅도 했고..
한주가 시작되어  일꺼리들도 많다..

역시나 일복 많은 나..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감기약

목감기가 걸린것이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아무래도 알레르기성 비염 비스무리한 것이 걸린듯하다.

감기.. 매년 한번은 어쩔 수 없군..

 

감기약이 좀 독한 것 같다.. 오늘 정말 하루종일 머리가 무거워서 잠만 잤다..

와이프가 애들 데리고 영등포로 엔진포스 뮤지컬 보고 왔다.. 같이 가줬어야하는건데 미안...

 

오늘 눈이 정말 많이 내렸다.. 다행히 차 앞 유리에 돗자리 펴 두어서 눈 퍼내는 일은 없을듯하다..